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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49

[2026. 08.24 오늘의 필사] 필사를 하며 다시 한번 다짐해본다. 2026. 8. 24.
[2026. 08.18 오늘의 일상] 장애인시위. 시위를 하시는 분들도, 경찰분들도, 시민들도안타까운 하루. 2026. 8. 18.
[2026. 08.07 오늘의 일상] 7월부터 9월까지 약 100일간 분홍색 꽃을 피우는 배롱나무. 회사 건물 앞에 있는 배롱나무.젊었을 땐 꽃이 이쁜걸 못 느꼈는데. 어른들이 꽃 사진 찍을 때 이해가 안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그러고 있다.젊은 그들도 이런 날 보며 내가 느꼈던그런 눈과 느낌으로 날 바라보고 있겠지? 2026. 8. 18.
'핫정보' 2자녀 가구 [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 ] 2자녀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 인 거 같아요. 7월 21일부터 사전 신청이라는소식을 접하고 이날만 기다리고있다가 바로 도로공사 앱으로접속했더니 2자녀는 8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신청 가능하다고 해요.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답게첫날부터 많은 분들의 신청으로접속장애를 고려해신청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으로8월 10일 ~ 8월 14일까지이후 8월 15일부터는 출생 연도와상관없이 신청가능하다 하니마음의 여유를 갖고 신청하시길바랍니다.ㅋㅋ 전 출생 연도 끝자리가 1일라8월 10일 바로 신청 고 하려고요. 2026. 7. 22.
[ '속보' 청년미래적금 추가신청 지금이 기회다 ] ※ 청년미래적금 신청 기간을 놓치신 분.※ 개인소득 미충족 안내받고 소득정정까지 했는데 소득재조회 기간이 경과되신 분.※ 가구원 매칭불가로 기간 안에 서류 제출 못 하신 분.※ 가구원동의 기간 경과로 못 하신 분.그 외 기타 등등 청년미래적금 신청을 원하신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청년미래적금 9월 또는 10월 추가 신청예정입니다.신청기간, 세부 일정은 현재 미정으로확정되면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로 안내예정입니다.보도자료가 가장 빠르게 확인가능하며 이후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12월 신청예정으로 한참 기다려야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추가 신청을 한다니...6월 신청 후 미처 체크하지 못했던 이슈로 아쉬움이 남으셨을 텐데요. 이렇게 기회가 오네요. 이번엔 철저히 준비하고 체크해서 기간 안.. 2026. 7. 21.
베르나르 베르베르 < 타나토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하면 생각나는 게 '개미' 책이다. 중학교 때 국어선생님이 설명해 주신 개미 책의 매력에 빠져 우선 1권만 구매해서 읽었는데 너무 어려워 끝까지 읽지 못하고,1권만 7,8년에 걸쳐 읽는 데 성공한 책.그땐 지금처럼 도서관이 활성화가 되지 않은시기라 구매를 해서 읽어야 했는데 도서관에서대출해서 읽었더라면 평생 읽는 걸 포기했을지모른다. 그나마 집에 있어서 눈에 자꾸 보이니여러 번 시도해서 끝엔 성공했지만.1권을 읽고 나서 나머지 내용도 너무 궁금해 애들과 같이 읽으면 좋을 거 같아서,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책은 소장가치가있기에 나머지 4권도 구매했는데 ㅋㅋㅋ몇 번의 개편 후 출판으로 1권과 디자인이 다르다. 그 이후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책 신간이 출간되면 꼭 챙겨봤는데'타나토노.. 2026. 5. 8.
[ 문학추천 ]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작가의 신작 '나의 낯선 동행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낯선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 언어도 자유롭지 않은 어려움에 처한상황에서 행운처럼 나타나 도움을 주고 호감으로 다가오는 낯선 사람.혼자가 기는 두렵고 누군가와 여행을 함께하고 싶을 때지인들은 개인사정으로 함께할 수 없고 sns, 인터넷상으로동행인과 함께 하고자 계획을 세웠다면'나의 낯선 동행자' 꼭 읽어보고계획하세요.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순식간에 읽은 도서후반에 생각했던 전개가 아니라아쉬움이 남지만 그래서읽는 동안 두근두근 기대하며읽은 짧은 시간 고민 없이 즐겁게 독서한 힐링 시간https://m.blog.naver.com/ej_only1/224253152802 2026. 4. 15.
아동 성폭력에 대한 진실 [ 슬픈 호랑이] 네주 시노 / 열린책들 '성폭력' 단어만 들어도 몸서리치도록무섭고 두려운 단어.머릿속에 떠올리는 것 자체도하기 싫은 이런 일을 아홉 살 어린 나이에의붓아버지에게 성적인 학대와 강간을 당했다는 게 어른으로서 어린 '네시 주노'에게 지켜주지 못해서, 힘이 되어 주지 못해미안하다고 사죄하고 싶다.사랑한다는 말로 보호자란 말로한 영혼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짓밟을수 있을까?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를 따라의붓아버지와 살게 된 네주 시노.겨우 아홉 살 어린 나이에 7년 가까운세월 동안 의붓아버지에게 성적인 학대와강간을 당하며 누구에게 말할 수도,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이 오랜 시간 버티며살아오다 성인이 되어 큰 용기를 내사실을 폭로하고 의붓아버지를 재판에세워 죄를 묻는다.하지만 의붓아버지가 감옥에서 벌을받는다 해서 치유될 수 있을까?그 무엇도 .. 2026.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