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50 [2026.8.27] '4.19 산방낙지' 오랜만에 엄마와 점심데이트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집에서 쉬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내향인인데 오랜만에 엄마랑 데이트도 하고 싶고 낙지볶음도 먹고 싶어서 선택한 4.19 산방낙지.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혹시 휴무일까 싶어서 내가 기억하는 '착한 낙지'로 아무리 검색을 해도 다른 장소로 확인돼서 청소년수련관 난나 위치로 지도 검색해서 확인해 보니 '신방낙지'로 확인됨 역시 나란 사람 기억상실증 이라며 메뉴 검색하고 있는데 상회가 바뀌었다는 글이 있어서 헛웃음과 함께 기억역이 잘못된 게 아니었다는 셀프 위로와 함께 자신감 상승.낙지볶음과 신메뉴 해물누룽지탕맵질이 입맛으로 보통맛 당첨오동통 낙지와 매콤 달콤 양념. 아삭아삭 콩나물까지 넣고 비비면 최고의 맛평상시 누룽지탕은 별로 선호하지않는 편이지만 리뷰에도 많이 달지 않고괜찮다고 하고 낙.. 2026. 8. 28. [2026. 08.24 오늘의 필사] 필사를 하며 다시 한번 다짐해본다. 2026. 8. 24. [2026. 08.18 오늘의 일상] 장애인시위. 시위를 하시는 분들도, 경찰분들도, 시민들도안타까운 하루. 2026. 8. 18. [2026. 08.07 오늘의 일상] 7월부터 9월까지 약 100일간 분홍색 꽃을 피우는 배롱나무. 회사 건물 앞에 있는 배롱나무.젊었을 땐 꽃이 이쁜걸 못 느꼈는데. 어른들이 꽃 사진 찍을 때 이해가 안 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그러고 있다.젊은 그들도 이런 날 보며 내가 느꼈던그런 눈과 느낌으로 날 바라보고 있겠지? 2026. 8. 18. '핫정보' 2자녀 가구 [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 ] 2자녀 가구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신청'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 인 거 같아요. 7월 21일부터 사전 신청이라는소식을 접하고 이날만 기다리고있다가 바로 도로공사 앱으로접속했더니 2자녀는 8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신청 가능하다고 해요.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답게첫날부터 많은 분들의 신청으로접속장애를 고려해신청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으로8월 10일 ~ 8월 14일까지이후 8월 15일부터는 출생 연도와상관없이 신청가능하다 하니마음의 여유를 갖고 신청하시길바랍니다.ㅋㅋ 전 출생 연도 끝자리가 1일라8월 10일 바로 신청 고 하려고요. 2026. 7. 22. [ '속보' 청년미래적금 추가신청 지금이 기회다 ] ※ 청년미래적금 신청 기간을 놓치신 분.※ 개인소득 미충족 안내받고 소득정정까지 했는데 소득재조회 기간이 경과되신 분.※ 가구원 매칭불가로 기간 안에 서류 제출 못 하신 분.※ 가구원동의 기간 경과로 못 하신 분.그 외 기타 등등 청년미래적금 신청을 원하신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청년미래적금 9월 또는 10월 추가 신청예정입니다.신청기간, 세부 일정은 현재 미정으로확정되면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로 안내예정입니다.보도자료가 가장 빠르게 확인가능하며 이후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12월 신청예정으로 한참 기다려야 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추가 신청을 한다니...6월 신청 후 미처 체크하지 못했던 이슈로 아쉬움이 남으셨을 텐데요. 이렇게 기회가 오네요. 이번엔 철저히 준비하고 체크해서 기간 안.. 2026. 7. 21. 베르나르 베르베르 < 타나토노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하면 생각나는 게 '개미' 책이다. 중학교 때 국어선생님이 설명해 주신 개미 책의 매력에 빠져 우선 1권만 구매해서 읽었는데 너무 어려워 끝까지 읽지 못하고,1권만 7,8년에 걸쳐 읽는 데 성공한 책.그땐 지금처럼 도서관이 활성화가 되지 않은시기라 구매를 해서 읽어야 했는데 도서관에서대출해서 읽었더라면 평생 읽는 걸 포기했을지모른다. 그나마 집에 있어서 눈에 자꾸 보이니여러 번 시도해서 끝엔 성공했지만.1권을 읽고 나서 나머지 내용도 너무 궁금해 애들과 같이 읽으면 좋을 거 같아서,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의 책은 소장가치가있기에 나머지 4권도 구매했는데 ㅋㅋㅋ몇 번의 개편 후 출판으로 1권과 디자인이 다르다. 그 이후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님책 신간이 출간되면 꼭 챙겨봤는데'타나토노.. 2026. 5. 8. [ 문학추천 ]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작가의 신작 '나의 낯선 동행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런 사람 조심하세요.낯선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만 있는, 언어도 자유롭지 않은 어려움에 처한상황에서 행운처럼 나타나 도움을 주고 호감으로 다가오는 낯선 사람.혼자가 기는 두렵고 누군가와 여행을 함께하고 싶을 때지인들은 개인사정으로 함께할 수 없고 sns, 인터넷상으로동행인과 함께 하고자 계획을 세웠다면'나의 낯선 동행자' 꼭 읽어보고계획하세요.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순식간에 읽은 도서후반에 생각했던 전개가 아니라아쉬움이 남지만 그래서읽는 동안 두근두근 기대하며읽은 짧은 시간 고민 없이 즐겁게 독서한 힐링 시간https://m.blog.naver.com/ej_only1/224253152802 2026. 4. 15. 이전 1 2 3 4 ··· 7 다음